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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인포12

대하(새우) 효능 9월 제철 음식하면 제일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대하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대하는 '큰 새우'란 뜻으로 한자로는 '큰 대(大)'자에 '새우 하(蝦)'자를 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대하는 양식 흰다리 새우로 9월부터 1월까지를 제철로 치며, 글리신, 카로틴, 키토산, 타우린, 아미노산, 단백질, 칼슘, 철분 등의 성분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럼 각 성분을 중심으로 대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하(새우) 효능 1. 글리신 가을 대하가 가장 맛이 좋고 인기 있는 이유는 모두 대하 속 '글리신'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글리신은 달달함과 감칠맛을 내는 성분으로 대하의 글리신 함량은 가을에 가장 높습니다. 2. 카로틴 대하 속 카로틴 성분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어 감기 예방에 .. 2020. 9. 10.
그린 프로폴리스 효능 꿀벌들은 꽃과 나무에서 모은 수지와 자신들의 타액, 그리고 효소를 섞어 벌집을 만듭니다. 이때 해충, 병균, 바이러스로부터 자신과 동료를 지키기 위해 프로폴리스라는 물질을 사용합니다. 프로폴리스는 항균, 항산화, 항 바이러스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린 프로폴리스는 일반 프로폴리스에는 없는 천역 면역 강화 물질인 아르테필린C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항균 항산화 능력이 보다 뛰어납니다. 또한 그린 프로폴리스는 브라질의 청정지역에서 자생하는 바카리스라는 식물에서만 채취되는데, 이때 엽록소가 다량 함유되기 때문에 녹색을 띄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린 프로폴리스 효능 1. 구강 항균 작용 입은 외부 유해 성분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관문으로 세균 감염의 통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로가 누적되면 활성.. 2020. 8. 31.
알로에 효능, 부작용, 먹는 방법 알로에는 열대지방이 원산지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인류 최초의 약초로 6000년전 고대 이집트 때부터 약용으로 쓰였으며, 알레산더 대왕은 병사들의 면역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알로에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이후 면역력 증진 식품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대표적인 면역력 증진 식품인 알로에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알로에 효능 1. 장 건강 알로에 속 알로인 성분은 대장 부패균을 없애주어 유익균을 늘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 점막을 자극해 대장 연동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여주어 변비 개선에도 좋습니다. 공주대학교 특수동물학과의 동물 실험 결과에 따르면 알로에 추출물 섭취 후 대장암 세포 성장이 억제되었다고도 합니다. 2.. 2020. 8. 26.
석류(즙) 효능, 부작용, 먹는 법 단단한 껍질 속에 붉은색 알맹이를 가득 품고 있는 석류는 예로부터 다산과 번영의 상징이었으며, '붉은 보석'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먹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고대 이집트 벽화에도 석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걸 보면 꽤 오래전부터 존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미인인 양귀비와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석류는 식물성 천연 에스트로겐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어 남성보다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은 석류(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석류(즙) 효능 1. 다이어트 석류 속 폴리페놀은 식욕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영국 퀸 마거리트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3주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게만 석류 추.. 2020. 8. 23.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복용법 장(腸)의 역할 장(腸)은 우리 몸 최고의 면역기관으로 면역세포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무려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존재하며, 면역력이 낮을 땐 높여주고, 과도하게 높을 땐 낮춰주는 등 면역력의 균형을 맞춥니다. 소장이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독소가 체내로 이동하여 혈액을 오염시키고 염증을 유발하는데, 소장에서 내려온 독소를 방어하는 역할도 합니다. 장은 우리의 기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유는 사람의 기분, 감정, 식욕, 수면을 조절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라토닌이 뇌보다도 장에서 많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몸 속 세균의 80%에 해당하는 장내 세균은 장과 뇌가 소통하도록 하는 매개물이라서 장내 박테리아의 변화에 따라 비만, 영양실조, 우울증, 신경계통 질환 등을 유발.. 2020.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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